TV 드라마

현영, 송도 사모님도 똑같네..간식 챙기고 픽업하는 보통맘

입력 2022-08-25 07: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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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현영이 근황을 전했다.

24일 오후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가 가장 행복한시간을 뽑으라면 아이 맛있는 간식 든든하게 먹여서 방과후 수업 들여보내고 기다리는 시간이 아닐까요. 따스한 햇살도 잠깐 느껴보고 그리고 다가온 가을도 느껴보고~~ 그냥 오늘은 이 시간이 가장행복했어요 ㅎㅎㅎ자 어제 9만 팔로워돌파 !!! 축하 댓글 진짜 많이 남겨주셨어요. 정말 감사드리고 내일 오전에 짜잔!!! 선물 받으실분 발표할께용 ㅎㅎㅎㅎ#행복 #송도맘 #육아 #행복"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영이 아이들의 방과후 수업 전 간식을 챙겨주고 기다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현영도 역시 평범한 엄마와 똑같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그는 현재 연 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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