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무인도로 떠난 이상민, 임원희, 김종민, 최진혁에게 돌발상황이 발생했다.
2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상민은 ‘무인도 로망’을 이루기 위해 ‘미우새’ 아들들을 소집했다. 하필이면 ‘미우새’ 뇌순남들인 임원희, 김종민, 최진혁 세 사람만 등장해 일명 ‘바보 트리오’를 결성했다.
이어, 이상민은 세 사람과 함께 의문의 장소에 도착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상민이 베이스캠프로 소개한 곳의 정체를 확인한 원희, 종민, 진혁은 상상초월 역대급 비주얼에 “자다가 쪄죽겠다”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또 이들은 무려 37도 폭염 속에서 갯벌 파기에 전념했지만 쉽사리 해산물을 찾지 못했고, 진혁이 피를 흘려 불만이 생겼다.
이에 끝을 모르고 계속 먹을 거리를 찾자는 상민VS 포기 선언을 외친 바보트리오가 팽팽하게 대치해 긴장감마저 감돌았다. 결국 임원희가 “내 나이가 쉰 셋이다!” 라고 폭주해 험난한 무인도 표류기를 예고했다.
사진=SBS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