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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너무 마른 수영복 몸매로 깜짝..♥임창정과 제주 호캉스

입력 2022-08-28 06: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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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인스타그램
임창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호캉스를 즐겼다.

28일 임창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제주도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임창정은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여행객 모드~~ 콘서트 전 짬내서 뒤늦게 휴가...^^ 아 왠만한 호텔보다 더 좋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하얀은 노출 없는 수영복을 입고 있다. 서하얀은 길면서도 늘씬한 다리 라인을 보여주며 마른 몸매를 자랑한다.

또 서하얀은 연예인 못지 않은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서하얀은 임창정과 제주도 호캉스를 즐기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를 극복하고 2017년 결혼, 슬하에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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