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전참시' 원진아, ENFJ의 부스터 모드 일상→이정현, 출산 3개월 차의 홈파티

입력 2022-08-28 08: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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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원진아와 이정현이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14회에서는 유병재 작가의 시트콤 ‘유니콘’을 통해 첫 코믹 연기에 도전하는 원진아와 출산 이후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선 이정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원진아는 모닝콜이 울리기 전부터 부지런히 일어나 양치질을 시작으로 환기, TV 시청까지 동시에 하는 생활 루틴으로 눈길을 끌었다. 토스트를 먹으며 환복까지 마친 그는 집안 가득 놓인 식물에 물 주기부터 꽃꽂이까지 10분 만에 끝낼 정도로 부지런했다.

MBTI가 ENFJ 유형인 원진아는 “지각을 하는 일이 거의 없는 편이다. 학교 다닐 때도 창문 여는 사람이 저여야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시트콤 ‘유니콘’ 촬영장으로 향하던 원진아는 매니저와 유병재 작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두 사람은 “첫 미팅 때 작가님의 카리스마를 봤다. 조용히 계시다가 가면 벗은 것처럼 말씀을 너무 잘하시더라. 좀 천재적이다”라며 칭찬하기도. 원진아는 촬영 전 부스터 모드로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출산 3개월 만에 온 이정현의 일상이 펼쳐졌다. 이정현은 이유식 레시피를 연구하는가 하면, 영화 '리미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하는 등 바쁜 일상을 보여줬다.

대망의 홈파티 날이 다가왔고 이정현은 문정희, 진서연을 비롯해 김호영과 함께 역대급 홈파티를 벌였다. 이정현은 역대급 요리를 대접했고, 김호영은 “디저트가 맛도 맛인데 세심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다”며 감동했다.

사진 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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