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바다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는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헤메 끝. 출근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바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바다는 초밀착 크롭티에 청바지를 입고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바다는 지난 11일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국지성 호우'를 발매했다. '국지성 호우'는 2019년 이후 3년 만에 발매하는 발라드곡이다. 이번 곡의 제목은 이별의 아픔을 '자신의 머리 위로만 비가 내리는 모습'을 의미한다. 바다의 독보적인 보이스 컬러와 가창력으로 소울을 담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