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창정 아내 서하얀, 이렇게 글래머였나..마른 몸매에 깜짝

입력 2022-08-29 06:55:47
    • 복사완료!

서하얀 인스타
서하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섹시한 수영복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9일 서하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짧굵 하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임창정 및 아들들과 제주도로 휴가를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서하얀은 노출이 없어도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수영복을 입고 글래머 자태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를 극복하고 2017년 결혼, 슬하에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