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이아현이 미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28일 배우 이아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의 라디오 방송 ‘라디오코리아’에 초청받은 일화를 공개했다.
이아현은 “남동생 덕분에 라디오코리아 방송에 초대받았어요~ 미국서 라디오 스케줄을 하게 될 줄이야” 라며 설레어하는 모습이었다.
또 “시스템들이 한국이랑 많이 달라서 어리둥절했어요. 함께 도와주신 니콜 감독님과 주변 핫플 찾아서 레스토랑 갔었는데, 음식은 한국이 최고예요”이라고 언급했다.
아직은 완벽하게 미국 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이아현.그럼에도 처음 있는 미국 라디오 스케줄에 기뻐하는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한편 이아현은 최근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입양한 두 딸이 있음을 고백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