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 정우, 드라마 최초 '국가대표 멘탈코치' 등장

입력 2022-08-29 09: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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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국내 최초로 ‘국가대표 멘탈코치’라는 직업이 등장한다.

오는 9월 1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연출 손정현/ 극본 김반디)은 멘탈코치가 되어 돌아온 전 국가대표가 선수들을 치유하며, 불의에 맞서 싸우는 멘탈케어 스포츠 활극. 정우, 이유미, 권율, 박세영을 주연으로 드라마 ‘앵그리맘’,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등을 집필한 김반디 작가와 드라마 ‘보스를 지켜라’, ‘그래, 그런거야’, ‘키스 먼저 할까요?’ 등을 연출한 손정현 감독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은다.

‘국가대표 멘탈코치’를 주인공으로 삼은 tvN 새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이 안방극장 출격을 앞두고 있다. 국가대표 멘탈코치는 국가대표 선수들 곁에서 선수들의 멘탈케어를 돕는 심리상담사로, 실제 국가대표 선수들 또한 슬럼프 기간은 물론 전지훈련에도 멘탈코치와 동행한다고 알려진 바 있다. 그동안 ‘멘탈코치’라는 직업을 다룬 드라마는 없었다.

특히 ‘멘탈코치 제갈길’은 소위 똘기의 아이콘으로 불리던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 멘탈코치 제갈길(정우 분)을 주인공으로 한다는 점에서 흥미를 유발한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은 오는 9월 12일(월)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tvN ‘멘탈코치 제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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