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조민아가 근황을 전했다.
그룹 주얼리 출신 조민아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가 웃으면 똑같에 헤~하고 엄마가 집중하면 요러고 유심히 보는 나의 작은 우주. 내일은 우리 어디 가볼까~? #햇살 좋은 날 #유모차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조민아가 자신의 아들과 함께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조민아는 분홍색 민소매로 가녀린 팔을 보여줬다. 살이라곤 하나 없는 앙상한 팔에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또 최근 조민아는 육아로 인해 몸무게가 3kg나 빠져 38.4kg임을 고백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지만 최근 가정법원에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