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미우새' 신봉선, 母벤져서 실물 칭찬에 "근데 며느리 삼고 싶다는 얘긴 안해"

입력 2022-09-09 11: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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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신봉선이 '미운 우리 새끼'서 예능감을 펼친다.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신봉선의 등장에 母벤져스는 "실물이 훨씬 예쁘다"며 폭풍 감탄을 쏟아냈다. 어머니들의 열띤 환호에 신봉선은 "근데 며느리 삼고 싶다는 얘기는 안 하신다"라며 웃픈 자폭 멘트를 해 시작부터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신봉선은 ‘미우새’ 아들들 중 한 명에게 명품백을 선물 받았던 일화를 깜짝 고백했다.

또 밥 대신 술을 마실 만큼 ‘애주가’라는 신봉선의 ‘여자 미우새’ 면모가 밝혀지기도 했다. 절친 송은이마저 학을 뗀 신봉선의 역대급 주사 현장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어 스튜디오가 초토화 됐다는 후문이다.

털털한 매력으로 무장한 신봉선의 거침없는 입담은 오는 11일 오후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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