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송혜교가 뉴욕에서 캐주얼한 모습으로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오후 배우 송혜교는 별 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혜교가 야외에 귀여운 반려견과 함께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송혜교는 하루 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행사장을 방문한 모습과는 전혀 다른 캐주얼한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화장기 없는 민낯의 송혜교는 여전히 수수하고 청순했다. 그의 뽀얀 피부와 각선미가 돋보인다.
한편 송혜교는 새 드라마 '더 글로리'를 통해 김은숙 작가와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 '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꾸던 여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 폭력으로 자퇴한 후 가해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아이 담임교사로 부임해 벌이는 철저하고 슬픈 복수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