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현영이 생일 축하에 화답했다.
9일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퍼펙트라이프를 진행한지도 2년이 넘었어요. 시간이 왜이렇게 빨리 가는지…"라고 적었다.
이어 "항상 촬영하러가면 웃으면서 즐겁게 촬영할수있게해주는 멋쨍이 은수피디부터 글을 너무 잘 써줘서 그냥 읽기만해도 녹화가 술술 흘러가게해주는 금손 주옥작가랑 우리 작가팀 그리고 스텝분들 모두 모두 항상 감사해요. 이번 생파 컨셉 내 취향저격 '요술공주 밍키' 컨셉 감사해요"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또 현영은 "추석연휴 시작이에요. 운전 조심하시고 오래간만에 만나는 가족분들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라고 추석인사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영이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제작진으로부터 생일파티를 받은 모습이 담겼다. 앞서 생일을 맞은 현영을 위해 지인들과 스태프들의 축하 파티가 전해진 바, 현영은 축하를 받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그는 현재 의류 사업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