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61세' 최명길, 스트라이프도 우아하게 소화..세월 비껴간 미모

입력 2022-09-08 14: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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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명길 인스타그램
사진=최명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명길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최명길은 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뭘까요..#추석특집 TV 조선 9일 8시 허영만의백반기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촬영현장에서의 최명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최명길은 스트라이프 의상을 입고 우아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명길은 지난해 KBS 2TV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에 출연한 바 있다. '빨강 구두'는 자신의 성공을 위해 아버지와 병든 남동생을 외면한 채 사랑과 욕망을 찾아 떠난 비정한 엄마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멈출 수 없는 욕망의 굴레에 빠져든 딸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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