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섹시미를 어필했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는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숲속에 놓여있는 테이블 위에 앉아있는 뷔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뷔는 아우터를 벗은 채 상반신을 노출하고 있는 가운데 탄탄한 등 근육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6월 10일 데뷔 후 9년의 역사를 담은 앤솔러지(Anthology) 앨범 'Proof'를 발매했다. 오는 10월 15일에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BTS in BUSAN'을 연다. 또 뷔는 열애설이 불거졌던 그룹 블랙핑크 제니와의 사생활 사진들이 유출돼 이슈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