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전혜빈이 깜짝 베이비 샤워를 받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13일 배우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프라이즈 베이비샤워 너무 깜짝놀라서 애떨어질뻔 진짜진짜 너무너무 감동이었어 고마워요 주희언니 경혜언니 유진언니 효림아"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지인들이 준비한 베이비샤워 현장에서 놀란 표정과 함께 행복한 웃음을 얼굴 가득 짓고 있는 전혜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D-16이라고 적힌 출산 날짜를 카운트다운하는 달력에도 눈길이 모인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또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