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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시부모 찬스로 해외 여행 호강..처음 먹는 과일까지

입력 2022-09-13 21: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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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정주리가 방콕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13일 방송인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주리는 난생 처음 보는 과일을 사진 찍어 올리며 "이거 과일 맛있는데 이름이? 구글 사진 검색하니 치즈볼만 떠서..."라고 팔로워들에게 질문했다.

답을 들은 정주리는 "아 용안이라는 과일이래요 감사합니다"라고 이어 올리기도 했다. 네 아이를 잠시 시부모님댁에 맡기고 남편과 함께 즐거운 여행을 하고 있는 정주리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또 정주리는 2021년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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