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서현이 극세사 팔뚝을 자랑했다.
13일 오후 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 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서현이 검은색 민소매를 입고 카메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서현은 겨드랑이를 들고 자신 있는 포즈를 취했다. 또 그의 가녀린 팔뚝이 시선을 사로잡기도. 서현은 몰라보게 더 작아진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놀라움을 안겨줬다.
한편 서현은 지난 5일, 소녀시대 데뷔 15주년을 맞아 정규 7집 ‘포에버 원(FOREVER 1)’으로 컴백하여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는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와 넷플릭스 시리즈 ‘도적: 칼의 소리’를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