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스마트폰 중독 테스트가 눈길을 끈다.
13일 방송된 KBS2TV '오케이? 오케이!'에서는 스마트폰 중독 테스트를 한 오은영, 양세형, 김재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청자는 5분에 한 번씩 휴대전화를 확인한다며 스마트폰 중독이 아닌가 고민했다. 이에 신청자는 스마트폰 중독 테스트를 받았다. 양세형과 오은영은 각각 3개와 1개로 정상으로 나왔다. 하지만 신청자는 8개가 나와 심한 중독 상태였다. 김재환 역시 6개로 중독 초기라는 결과가 나왔다. 이에 김재환은 스마트폰에 대해 "없으면 안 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