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투데이TV]모모랜드 주이 "연습할 수 없다" 다급..무슨 일('두 번째 세계')

입력 2022-09-13 15:17:3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JTBC ‘두 번째 세계’ 제1라운드 최종 결과가 공개되는 가운데 모모랜드 주이의 위기가 포착됐다.

JTBC ‘두 번째 세계’ 측은 오늘(13일) 치러질 마마무 문별, 모모랜드 주이, 빌리 문수아, 클라씨 김선유의 무대에 앞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경연에 앞서 “큰일 났다. 연습을 할 수 없다”는 주이의 다급한 상황이 드러났다. 주이는 첫 방송에서 모모랜드 활동을 하면서 자신감이 없어진 이유를 드러내며, 그 두려움을 이겨내기 위해 쓴 을 통해, “비슷해 보이겠지만 내 정체성은 다르다. 다 이겨내고 지켜낼 것”이란 포부를 펼쳐냈다. 하지만 무대를 마치고 끝내 눈물을 터뜨려 안타까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과연 주이가 이 위기를 극복하고 제1라운드 경연을 “내 무대가 기억에 남도록 부시고 오겠다”는 각오대로 치렀는지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제작진은 “오늘(13일) 방송되는 경연의 테마는 동생들의 반란이다. 보이스 리더들로부터 ‘라이브 진짜 잘한다’라는 반응을 얻어낸 아티스트가 누구인지 기대해달라. 그리고 글로벌 히어러들의 투표 점수까지 합산된 최종 1위를 어떤 아티스트가 차지했을지, 그 긴장감 넘치는 서바이벌 결과 역시 꼭 함께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두 번째 세계’ 제1라운드 두 번째 무대는 오늘(13일) 화요일 저녁 8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