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주리가 남편과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 찍어주느라 애쓰는 남편", "파파고 번역기 써도 메뉴 어려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와 남편이 레스토랑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앞서 시부모님 덕에 남편과 단둘이 해외여행을 떠났다고 밝힌 정주리. 남편과 모처럼 데이트를 즐기며 미모를 뽐내는 정주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또 정주리는 2021년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