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혼 소송’ 조민아, 본인은 38.4kg 저체중이지만..아들 간식은 야무지게

입력 2022-09-13 15:33:29
    • 복사완료!

조민아 인스타그램
조민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조민아가 아들을 위해 토마토를 잘라줬다.

13일 오전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목욕 후 토마토 먹방하는 왕자님. 간식으로 토마토 껍질 까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주었더니 발가락 만지면서 냠냠”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조민아의 아들이 야무지게 토마토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조민아는 아들이 편하게 토마토를 먹을 수 있게 껍질을 까서 잘라주었다. 그는 자신의 아들을 보고 “왕자님”이라는 애칭을 부르며, 남다른 아들 바보임을 입증했다.

또 조민아는 38.4kg의 저체중 몸무게를 공개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지만 최근 가정법원에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