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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핑크, 육아 많이 힘든가..둘째 계획 묻자 단호한 답

입력 2022-09-13 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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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자이언트핑크가 팬들의 질문에 답했다.

13일 래퍼 자이언트핑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팬이 "여기에 물어볼 건 아니지만 언니 혹시 둘째 계획 있으세요?"라고 묻자 자이언트핑크는 "아직 절대 놉!"이라고 단호하게 부정했다.

또한 "언니 이서 낳고 산후 탈모 괜찮으신가요"라는 물음에 자이언트핑크는 "이 와중에도 한 가닥 빠져있네요. 와 진짜 겁나 빠져요. 이렇게 머리카락 아깝다 생각한 적 없는데 청소할 때 머리카락 나오면 괜시리 슬퍼지는"이라고 고충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자이언트 핑크는 지난 2020년 11월 연하 사업가 한동훈과 결혼해 지난 3월 아들을 출산했다. 개 물림 사고 논란 이후 tvN STORY-ENA 채널 공동제작 '씨름의 여왕'을 통해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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