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이혜원이 뉴욕의 한 고급 레스토랑에 방문했다.
13일 오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전 베프 ㅋㅋㅋ 우리가 뭐 몸은 쫌 늙었지만 ㅋㅋ 달라진 건 지금은 옆에 남편님들이 있고 아이가 있는 거 ㅎㅎ 하지만 이야기하다 보니 맘은 그때 그대로라는 거!! #신기 #1999 #2022 #감사”라는 글과 함께 여러 개의 동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이혜원이 지인과 함께 뉴욕의 한 레스토랑에 방문한 모습이 담겨있다.
이혜원은 랍스터가 올라간 파스타부터 신선한 해산물 요리 그리고 화이트 와인까지 보기만 해도 군침을 자극하는 비주얼의 요리들로 부러움을 유발했다.
한눈에 봐도 고급져 보이는 레스토랑의 내부에 절로 시선이 강탈된다.
한편 이혜원은 안정환과 지난 2001년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이혜원은 최근 댓글로 20여 년간 상처를 받았으며, 공황장애를 겪고 있다고 털어놓아 응원을 부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