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돌싱포맨' 이상민 "주식 팔았는데 30% 올라" 울컥

입력 2022-09-13 22: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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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상민이 주식을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주식에 대해 언급한 이상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탁재훈, 임원희, 이상민, 김준호는 게스트 등장 전 주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먼저 김준호가 이상민에 대해 "저번에 판 거 오늘 30% 올랐더라"고 했다.

그러자 이상민은 "세금 때문에 팔았는데 이게 무슨 거지 같은 상황인지 모르겠다"며 "다음 달 카드 값 결제가 걱정이다" 한숨을 쉬었다.

이어 탁재훈은 "나는 돈이 없어 처량하다"고 했고 이상민은 "형이 시킨 건 형이 내라"고 하더니 "난 싼 날치알주먹밥 4500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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