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61세 최화정, 30대 남배우랑도 위화감 없다니..팔짱 끼고 다정

입력 2022-09-13 17:4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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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그램
'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화정, 정진운이 동안 케미를 자랑했다.

13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영화계의 아기 스라소니?!ㅋㅋ 진운 배우님과 알찬 토크 재밌게 들으셨나요? 목요일 개봉하는 영화 '오! 마이 고스트' 많관부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화정과 정진운의 투샷이 담겨있다. 최화정은 정진운의 팔짱을 끼고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최화정은 6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케미를 더했다.

한편 최화정은 SBS 파워 FM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 진행을 맡고 있다. 매일 오후 12시에 방송된다.

정진운은 15일 개봉하는 영화 '오 마이 고스트'로 관객과 만난다. '오 마이 고스트는 귀신 보는 스펙의 신입 FD 태민과 갈 곳 없는 붙박이 귀신 콩이가 스튜디오 사수를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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