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영희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13일 오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부터 조리원~젖몸살 시작되서..힐튼이 아빠는 오늘 하루 더 케어해주다 내일 바로 대전으로 간다고 하네요. 2주뒤에 만나는 아빠는 원없이 힐튼이를 보고 안고 있습니다~그나저나 인생 5일차 힐튼이 볼은 줄어들지 않고 신생아실에서 젤 통통쓰. 힐튼이 아빠랑 윤이나 윤희윤 윤채이 등등 이름 많이 생각했는데 오늘 수유하다 추가된 이름 윤퉁!!!! 엄마 하나도 안닮은 힐튼이. 손가락 발가락 긴것도 아빠닮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의 남편 윤승열이 딸 힐튼이를 향해 무한한 애정을 쏟고 있다. 똑닮은 부녀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지난 8일 첫 아이를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