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정음, 얼굴 많이 부었다고 외모 걱정..하지만 망언에 불과할뿐

입력 2022-09-14 07:55:19
    • 복사완료!

황정음 인스타
황정음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황정음이 얼굴이 부었다는 망언을 해 화제다.

13일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왜 이렇게 부었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실내에서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우려와 달리 여전하게 날씬하고 아름다운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황정음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