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노유민 "아내가 수입관리, 내 명의로 건물 사줘"(대한외국인)

입력 2022-09-14 14: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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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노유민이 아내와의 결혼생활을 폭로한다.

오늘(1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세대별 아이돌’ 특집으로, NRG 노유민, 인피니트 이성종, 아이즈원 출신 권은비, 골든차일드 이장준이 출연한다.

노유민은 지난 2011년 6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날 MC 김용만이 아내와의 결혼생활을 묻자 노유민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없다. 아내가 일주일 치 스케줄을 다 짜준다”라고 답한다. 이어 노유민은 “수입관리도 아내가 도맡아 한다. 이렇게 11년을 살았더니 얼마 전에 아내가 제 명의로 된 건물을 사줬다”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한편 노유민의 퀴즈 도전기는 9월 14일(수)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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