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율희가 자신의 아들 재율 군의 알레르기 반응을 고백했다.
14일 오후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요즘 눈 알레르기 때문에 고생하는 재율쓰.. 깜빡임 심해지는데 안약 넣어줘도 효과가 크게 없는 느낌 ㅠ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율희의 아들 재율 군이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율희는 “선생님께서 눈 밑에 쪽이 알레르기 반응이 심하게 올라온 상태라고 하시는데 저도 지금 환절기 알레르기로 눈, 목, 얼굴 가려움으로 고생중이라 쨀이도 알레르기가 맞는 거 같으면서도 습관으로 번질까 너무 걱정돼요..ㅠㅠ” 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더해 “시력도 나 닮아서 약하지만 한쪽 난시까지 안경 쓸 정도는 아니라 다행이지만..ㅎㅎ”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또 율희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현재 살고 있는 자택이 33억까지 오른 것으로 전해지며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