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이세영이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세영은 사진과 함께 "너랑도 벌써 10년이구나. 내 20대에 만나 힘든 순간, 기쁜 순간 모두 함께한. 항상 고마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세영은 성형수술 후 더 예뻐진 모습이다. 이세영은 짙은 쌍꺼풀에 오똑한 콧대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이세영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이세영은 2019년부터 연하의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으로,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