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가수 나비가 여전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
14일 오후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금손 예플쌤들이 내 얼굴 반쪽 만들어 벌임. #얼굴소멸 예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수 나비가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나비는 최근 출산 후, 15kg에 감량한 소식을 전하며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를 입증이라도 하듯 앉아도 뱃살 하나 없는 몸매에 절로 시선이 집중된다.
또 다이어트 후에도 여전한 글래머 한 상채를 보유하고 있는 나비,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나비는 지난 2월 7일 멜로망스의 '선물'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했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