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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시집가는 줄..우아한 드레스 입고 "♥반쪽"

입력 2022-09-15 15: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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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인스타
신지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신지가 결혼을 앞둔 신부같은 자태를 뽐냈다.

15일 오후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반쪽"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분홍색 드레스르 입고 꽃으로 장식된 공간에 앉아 있다. 신부가 웨딩드레스를 입은 듯 신지는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가녀린 어깨라인으로 청순함을 더하고 있기도.

신지의 화사한 미모 또한 돋보인다. 빽가는 "이지댕 드디어 올리는구나"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에 팬들은 신지에게 좋은 소식이 있는 것인지 궁금해하고 있다.

한편 신지는 현재 MBC 표준 FM '싱글벙글 쇼' DJ로 활약하고 있다. 또 그가 속한 그룹 코요테는 'GO'라는 신곡으로 컴백 후 활동을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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