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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 화끈 민소매 입고 ♥추신수 보러 갔나..딸과 야구장 인증샷

입력 2022-09-18 15: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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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 인스타그램
하원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하원미가 딸과 함께 야구장에 방문했다.

18일 오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Let’s go lander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원미와 그의 딸이 다정하게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하원미는 남편 추신수를 응원하기 위해 야구장에 방문한 것으로 추측된다. 특히 하원미는 화끈한 민소매를 입고 가녀린 팔뚝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평소 필라테스와 식단관리 등 철저하게 관리한 덕이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거 방송에도 출연해 미국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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