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혜원이 우월한 무보정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8일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길다면 긴. 짧다면 짧은 , 세월을 보내며 ... 외모만 이쁜 사람은 참 많이도 보았다. 내면의 결이 아름다운 우아한 언니"라고 적었다.
이어 "저는 참 복이 많은 것 같아요. 제 주변에 이런 언니 동생들이 있다는 것은 제가 살아가며 에너지를 받는것 같아요. 저도 받은 것만큼 베풀어야죠 언니는 사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원이 뉴욕에서 언니를 만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또 딸 리원 양은 최근 미국 명문 사립대인 뉴욕대학교(NYU)에 합격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