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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아이즈원 만나면 장해..너무 뿌듯하고 뭉클"[화보]

입력 2022-09-19 11: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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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민주가 ‘코스모폴리탄’ 10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최근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숲으로 거취를 옮기며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앞둔 김민주는 “있는 그대로의 제 모습을 천천히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뿐이에요. 제 성격처럼 서두르지 않고 한 발 한 발 배우라는 직업에 다가가려 해요” 라는 소감을 밝혔다.

배우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저는 아이돌과 배우 두 직업 모두 사랑해요. 무대에서 팬들과 눈을 바라보며 호흡하는 경험이 너무 행복했어요. 아이돌이라는 직업은 관객과 소통하기 위해 카메라를 본다면, 배우라는 직업은 카메라를 의식하면서 연기하지 않잖아요. 그런 방식에 호기심이 들었어요. 그룹활동을 잘 마쳤으니, 이제 내가 궁금해했던 직업을 해보자는 생각이었죠. 발성, 발음부터 단단하게 잡아가려고 노력 중이에요”라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내비쳤다.

한편 “'쇼! 음악중심' MC로 활동하고 있는 김민주는 “전 아이즈원 친구들을 만나면 얼마나 장한 지 몰라요. 항상 같이 노력했던 것들을 이젠 각자가 자기만의 힘으로 잘 해내고 있는 걸 보면 너무 뿌듯하고 뭉클해요”라고 전하기도 했다

배우 김민주가 커버를 장식한 '코스모폴리탄' 2022년 10월호의 커버는 9월 22일부터 서점에서 판매하며,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글, 사진 제공 = 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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