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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미국에서 충격적 만남..너무 유명인이라 기절까지

입력 2022-09-19 08: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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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인스타
아이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아이비가 미국 뉴욕에서 놀라운 인물을 만났다. 할리우드 톱배우 자레드 레토가 그 주인공.

19일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소호에서 배낭 메고 걸어가는 자레드 레토 만남. ㅋㅋㅋ 기절 ㅋㅋ"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스피카 출신 가수 김보형과 미국 뉴욕에서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놀랍게도 길거리에서 우연히 자레드 레토를 만나 인증샷을 찍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자레드 레토는 영화 '모비우스', '수어사이드 스쿼드', '하우스 오브 구찌', '저스티스 리그' 등에 출연한 유명 배우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다. 뮤지컬 '아이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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