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민혜연이 만취한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8일 오후 배우 주진모의 아내 의사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8시 전에 만취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혜연은 셀카를 남기고 있다. 주말을 맞아 남편과 함께 놀러가 제대로 힐링하고 즐긴 듯 보인다. 술도 꽤 마신 듯 오후 8시 전에 이미 만취한 상태임을 고백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민혜연의 비주얼은 웬만한 여배우 못지 않게 아름다워 눈길을 모은다. 술에 취한 일상에서도 예쁨이 가득한 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한 민혜연은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며, 현재 청담동에서 병원에서 의사로 근무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