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초아가 유튜브 2년차를 맞아 인사를 전했다.
19일 그룹 AOA 출신 초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튜브를 시작한지 벌써 2년이 되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부족한게 많은 저의 컨텐츠를 보러와주시는 구독자님들께 무한 감사드려요 (꾸벅) 3년차 유투버로서 앞으로도 더 좋은모습 보여드릴수있도록 고민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투브2주년#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아가 턱을 괸 채 다리를 꼬며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러블리하면서도 치명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가운데 초아는 구독자들을 향해 감사인사를 전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초아는 최근 ENA 특별 기획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 OST Part 8 'I Wish'(아이 위시)를 가창했다. 더해 현재 EBS1 당신의 문해력+ (당신의 문해력 플러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