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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말 안 듣는 딸 때문에 고생이네..이러니 35.7kg

입력 2022-09-18 11: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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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인스타그램
신지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신지수가 말 안 듣는 딸 때문에 고생이다.

17일 배우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머리 좀 묶자 파마 안 나왔다고 아무도 모른다고” “아무리 봐도 모르겠어 봄아 머리 묶자 땀나잖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수의 귀여운 딸이 고집을 피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신지수는 머리가 엉망진창이 된 딸에게 “제발 머리 좀 묶자” 라며 간곡하게 부탁을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딸은 아랑곳하지 않으먀 머리를 치렁치렁 늘어뜨리고 있었고, 이에 신지수는 이해가 되지 않는듯 “봄아 머리 묶자 땀나잖아” 라며 설득하기도 했다.

한편 신지수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또한 신지수는 jtbc '해방 타운'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더해 37kg에서 35.7kg로 더 몸무게가 빠졌음을 인증해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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