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차현우♥’ 황보라, 11월 식 앞두고 몸매 관리 이렇게..너무 털털한 예비신부

입력 2022-09-18 12:19:56
    • 복사완료!

황보라 인스타그램
황보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황보라가 점심으로 햄버거를 먹었다.

18일 오전 배우 황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일요일은 ‘버거킹’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동차 안에서 황보라가 콜라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황보라는 11월에 결혼식을 앞두고 있어 화제가 된 바 있다. 지금부터 철저한 식단관리에 들어갈 것만 같은 황보라지만, 그는 매우 털털했다.

일요일 이른 시간부터 기름진 햄버거로 야무지게 식사를 한 황보라. 그럼에도 여전히 마른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부러움을 유발한다.

한편 황보라는 오는 11월 배우 하정우의 동생인 차현우와 결혼한다. 황보라는 "긴 시간 동안 많은 분들의 축복이 있었기에 저희가 더욱 단단한 마음으로 함께 할 수 있었다"며 "항상 예쁘게 바라봐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행복하게 잘 살도록 하겠다"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