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옥주현이 섹시한 뒤태를 인증해 화제다.
19일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레복 입고 극장 가는 날엔 수영장에서 태닝하고 왔냐고,, 수차례 들음. 발레 할 때 입는 레오타드예요. 오 그나저나 수영장은 사진으로만 보고 지나간 여름. 우리방 개그축제에 한창 적응 중인 의상팀 문노을의 #옥엘리 핑컬 중 포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분장실에서 메이크업을 받으며 시원하게 뒤태를 노출한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한편 옥주현이 출연하는 뮤지컬 '엘리자벳'은 지난달 30일 개막했다. '엘리자벳'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 홀에서 오는 11월 13일까지 공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