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9일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전신 사진을 게재했다. 전미라는 사진과 함께 "경험 하지 않고 그냥 얻기란 쉽지 않다. 세상 모든 부분이 다 똑같다. 두려워 말고 도전하라. 도전해서 실패하고 깨져라!!!! 거기에서 얻는게 진짜 내것이 된다. 다양한 경험만큼 좋은 인생공부는 없는 것 같다"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전미라는 175cm답게 엄청나게 긴 다리를 자랑한다. 전미라는 늘씬한 몸매로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전미라는 지난 2006년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