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태성의 어머니 박영혜 신인감독이 신성훈 감독과 신중하게 의논 끝에 다시 한 번 더 호흡을 맞추게 됐다.
19일 박영혜 감독 측에 따르면 차기작은 '신의 선택'이다. '신의선택'은 ’짜장면 고맙습니다‘ 로 합께 호흡을 맞춘 국내 스텝들과 할리우드 영화 제작 스텝들이 합류해 초호화 판타지 영화를 선보이게 됐다. '신의선택은 프리프로덕션 단계부터 철저하게 대본을 노출 시키지 않고 할리우드 제작진과 비밀리에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제작사 ’라이트 픽처스‘ 측은 "할리우드에 위치한 영화 배급사와 할리우드 배우까지 '신의선택' 배급과 출연이 확정된 상황이다. 어떤 배우가 출연할지는 할리우드 측과 논의를 거쳐 추후에 공개 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신의선택'은 10월에 할리우드 영화 제작진과 함께 프리프로덕션 단계에 돌입해서 내년 1월에서 2월중 크랭크인 들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