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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초점]뷔-제니, 확인 불가 목격담 또 확산..잊을 만하면 계속되는 열애설 지쳐

입력 2022-09-19 18: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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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블랙핑크 제니/사진=본사DB
방탄소년단 뷔, 블랙핑크 제니/사진=본사DB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를 향한 열애설이 식을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뷔와 제니의 모습이라는 사진이 공개됐다. 이는 블랙핑크의 새 앨범 발매를 기념해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프라이빗 리스닝 파티에서 찍은 것이라고. 사진 속 남녀는 밀착한 상태로 스킨십을 하고 있다. 다정한 연인으로 보인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사진 속 두 사람이 뷔와 제니라고 주장했다. 헤어스타일이 비슷하다고. 하지만 사진만 봐서는 두 사람이 정말 뷔와 제니인지 확인할 수 없다. 뷔와 제니라고 특정지을 만한 근거 하나 없이 무리한 추측을 하고 있다는 반응도 이어진다.

사진의 진실을 판단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뷔와 제니를 둘러싼 열애설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게 사실이다. 이미 수차례 열애설이 제기된 데 이어 사생활로 보이는 사진들까지 대거 유출됐기 때문. 이와 관련해 양측의 소속사인 빅히트 뮤직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입장을 전혀 내지 않고 있다.

열애설이 가라앉을 만하면 이들을 향한 이슈는 끊임없이 생성되고 있다. 그만큼 뷔와 제니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적으로 핫한 스타들이기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것.

하지만 팬들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네티즌들도 이미 지칠 대로 지쳐버렸다. 사실 확인조차 되지 않음에도 계속 나오는 사진, 그리고 목격담은 가볍게 소비되고 있는 모습이다.

두 글로벌 스타들의 열애설이 핫한 것은 맞지만 선을 넘어버린 관심은 뷔와 제니, 그리고 팬들까지 모두에게 피로감만 안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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