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선예가 세 딸들의 평화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오전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My girl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선예의 세 딸들 모습이 담겨 있다. 세 딸들은 바닷가 옆 길을 걷고 있다. 뒷모습만 보이지만 사랑스러움이 가득 느껴지는 아이들의 근황이 그림처럼 아름답다.
앞서 선예는 최근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원더걸스 탈퇴를 언급한 것과 관련해 악플이 쏟아지자 이를 해명, "계속해서 저에게 무분별한 말투와 화법으로 악의적인 공격을 해대는 분들께는 사실 더이상 드릴 말씀이 없다"고 불쾌감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선예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3년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한 뒤 2015년 7월 원더걸스에서 공식적으로 탈퇴했다. 슬하에 딸 셋을 두고 있으며 최근 첫 번째 솔로 앨범 'Genuine'을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