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미자가 또 한 번 대식가임을 입증했다.
19일 오후 개그우먼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설레는 순간” “기다리는 5분의 고통”이라는 글과 함께 두 개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미지가 한 식당에서 부대찌개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미자는 결혼 후 9kg 찐 사실을 고백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하지만 그 이후 식탐을 참을 수 없었는지 여전한 대식가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미자.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 개그맨 김태현과 지난 4월 13일 결혼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며, 이들은 최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딸 도둑들'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