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종민이 코요태 장수비결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김종민이 코요태의 장수 비결을 밝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은이는 "오늘 문제아는 대한민국 최장수 혼성그룹이다"라고 말했고, 코요태가 '옥문아들'에 찾아왔다. 김숙의 "같이 활동하지 않았어요?"라는 질문에 김종국은 "신지는 처음 데뷔했을 때도 알았다"라고 말했고, 신지는 "저한테 유일하게 본명을 부르시는 선배님이 두분 계신데 차태현 선배하고 종국 선배만 본명을 부른다"라고 덧붙였다.
신지는 "코요태는 이제 데뷔한지 24년이 됐고 이 멤버들로 다같이 한건 19년 됐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장수 비결로 김종민은 "고비를 많이 겪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