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나는 솔로' 6기 영숙(가명)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2일 SBS PLUS, ENA PLAY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6기 출연자 영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이제는 제법 쌀쌀해졌네요. 얼른 자켓 꺼내 입으세요! 없으면 언셔스! 원래 S 입어야 하는데..배가 좀 나와서 M 착용했어요!(이제는 완벽한 D라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숙이 분홍색 자켓에 미니 스커트, 부츠를 신은 채 여유를 즐기고 있다.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늘씬한 영숙의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ENA PLAY-SBS 플러스 '나는 솔로' 6기 영철과 영숙은 최종 커플이 된 후 지난해 12월부터 연인으로 발전, 다섯 번째 공식 커플에 등극했다.
또 이들은 최근 결혼과 임신을 동시 발표했으며 지난 7월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