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혜리, ♥류준열이 반한 인형 비주얼..럭셔리한 영앤리치

입력 2022-09-22 18:30:23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혜리가 세련미 가득한 미모를 뽐냈다.

22일 오후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프라다 의상과 프라다 가방을 들고 럭셔리함을 뽐내고 있다. 혜리의 미모 또한 더욱 고급스럽게 느껴진다.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에서는 세련미가 가득 느껴진다. 배우 활동을 이어가며 혜리의 미모가 날이 갈수록 더욱 돋보이는 듯 싶다.

한편 혜리는 MBC 새 드라마 '일당백집사'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일당백집사'는 일(한 건)당 백 원으로 시작하는 심부름을 대신해주는 남자 김집사와 죽은 이의 소원을 들어주는 장례지도사 백동주가 생활 심부름업체 '일당백'을 운영하며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또 혜리는 배우 류준열과 공개 열애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