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옥주현이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를 과시했다.
22일 오후 그룹 핑클 출신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옥주현의 일상이 담겨 있다. 옥주현은 민낯으로 로션을 바르고 있는 듯 보인다.
끈으로 된 민소매 의상을 입은 옥주현은 우월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불러모은다. 반면 팔뚝과 허리라인은 군살 하나 없이 건강미 넘치는 모습이라 더욱 놀랍다.
한편 옥주현이 출연하는 뮤지컬 '엘리자벳'은 지난달 30일 개막했다. '엘리자벳'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 홀에서 오는 11월 13일까지 공연한다.

